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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독 혹은 아픔? 혹은 즐거움 aoininj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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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수아 운동회

Pusan / 2010.11.21 15:51


스수아에서 가을 운동회를 다녀 왔어요.

성지곡에서 남문까지~~~ 고고



맛나게 오리도 먹구 왔지요~~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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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oininjin

토니모리 아이크림

Cosme / 2010.11.11 16:09
달팽이점액 아이크림을 받았습니다!!



아직 두번정도 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요.... 과연 그효과는??

저의 눈가 주름들이 조그은 펴 질까요??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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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니모리 아이크림  (0) 2010.11.11
Posted by aoininjin


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7일 7시 30분에 화려한 개막행사와 함께 그 막을 올렸다.

수많은 영화팬들과 부산시민들이 찾은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우리나라 대표적 국제영화제로 자리 잡았음을 느끼기에 충분했다.

많은 국내외 영화스타들이 찾은 이번 개막식에서는 제1회 영화제부터 15년간 위원장을 역임해 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영화제 이기도 하여 젊은 배우들은 물론, 원로배우들까지 참여하여 영화제의 위상을 높였다.

국내배우로는 칸의 여왕 전도연을 비롯 손예진, 원빈, 최강희, 이선균, 유지태, 수애, 이민정, 최승현, 안성기 등 레드카펫을 걸어나올때 마다 팬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. 특히 이번 개막식은 여배우들의 파격적면서 아름다운 드레스가 눈길을 모았으며 커플룩으로 등장한 <아저씨>의 원빈과 신새론도 눈길을 끌었다.

해외배우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아오이 유가 상대역의 오카다 마사키와 함께 등장하였고 <만추>의 탕 웨이도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하여 수많은 팬들의 함성과 국내외 기자들의 플래쉬를 받았다.

또한 기존 개막식의 축하공연과는 다르게 작곡가 노영심이 개막공연을 위해 특별히 작사,작곡한 "당신의 이 순간이 오직 사랑이기를" 을 노영심의 피아노 반주와 함께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윤건이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.

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제의 명물 불꽃놀이로 부산의 가을 밤하늘을 수놓으며 모든 개막식 행사를 마쳤다.

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인 장이모우 감독의 <산사나무 아래>를 시작으로 15일까지 남포동과 해운대, 센텀시티의 상영관과 해운대의 피프빌리지등 부산의 각지에서 영화제 일정을 시작했다. 국내외 영화팬들과 부산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대한 영화축제를 기대해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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